
Lyrics
빈 방을 거닐던 내 긴 한숨은 오늘도 아름다운 너와 찬란한 내 님과 비 맞는 아이의 손짓 내 거짓과 나의 미움도 모두 찢겨버린 아름다운 너와 찬란한 내 님과 비 맞는 아이의 미소 몸을 비트는 너의 손등 흐려지는 그대의 미소 내게 스며 빛에 옷 벗고 다시 숨 쉬어 몸을 비트는 너의 손등 흐려지는 그대의 미소 내게 스며 빛에 옷 벗고 다시 숨 쉬어 내 거짓과 나의 미움도 모두 내 거짓과 나의 미움도 모두 내 거짓과 내 미움도 내 거짓과 내 미움도 모두
Credits
- Artist
- 푸른 새벽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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