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아름다웠던 영원히 끝나지 않을 영화 같았던 그 시절의 넌 여전히 빛나 저 별처럼 그리워했던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 같았던 사진 속의 넌 아직도 날 웃게 만드네 눈부신 날의 우리 앳된 얼굴로 둘이 매일 걷던 그 거리 다시 걸어보네 우리의 젊은 날들이 서로의 마음에 남긴 꿈같은 일들이 그 모든 순간이 영화를 보다 떠올라 끝난 뒤에도 혹시 난 다음 scene이 있을까 기다려 텅 빈 객석을 한동안 떠나지 못하네 우리의 추억 하나둘 떠오르네 어제의 일처럼 난 기억하네 너도 기억하고 있을까
Credits
- Artist
- 스탠딩 에그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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