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노을에 비추인 갈 숲의 춤 모습 멀어져가고 긴긴날 님 찾는 철새들의 울음만 남아있네 사랑 노래하는 연인들 발길 축복하던 물결소리 수많은 세월을 지켜온 푸르름 잃은 채 흘러간다 찬란한 꿈 속에 태어난 을숙도 슬픔 출렁이며 추억에 잠기네 그리운 옛날은 서러웁게 물결에 잠들어가고 우리들 마음의 고향은 먼 곳으로 떠나가네 찬란한 꿈속에 태어난 을숙도 슬픔 출렁이며 추억에 잠기네 그리운 옛날은 서러웁게 물결에 잠들어가고 우리들 마음의 고향은 먼 곳으로 떠나가네
Credits
- Artist
- 백영규
- Genre
- 포크/브루스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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