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너는 겨울이 오면 창가에 스미는 서리 너머의 풍경이 좋댔어 눈을 동그랗게 떠도 꼭 감은 것 같다고 말했어 사랑이었던 것조차 흐려지는 게 마음에 든다고 자꾸 그렇게 말하지마 너와 나의 사랑이 너무나, 너무나 달라 어쩔 줄 모르겠어 우리 무너질 것 같잖아 사랑이 우리를 두고… 자꾸 그렇게 말하지 마 너와 내가 말하는 사랑이 너무나 달라 어쩔 줄 모르겠어 내가 사랑을 모르나 봐 우리를 남겨 두고… 너는 겨울이 오면 창가에 스미는 서리 너머의 풍경이 좋댔어 눈을 동그랗게 떠도 꼭 감은 것 같다고 말했어 사랑이었던 것조차 흐려지는 게 마음에 든다고
Credits
- Artist
- 이제
- Genre
- 포크/브루스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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