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나는 밤새 노란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지요 걷잡을 수 없는 감정이 그대 생각과 함께 몰려왔거든요 난 앙상해질 때까지 더 앙상해질 때까지 아무도 못 듣게 울어야 하고 잊어야 해요 정해진 것처럼 떨어지는 잎들 사이로 혹시 그댄 웃고 있었나요 돌아서는 그대 얼굴에서 눈물을 봤던 것 같아서 난 앙상해질 때까지 더 앙상해질 때까지 아무도 못 듣게 울어야 하고 잊어야 해요 정해진 것처럼 정해진 것처럼 하고 싶은 말이 있죠 할 수 있는 말이 없죠 차마 할 수 없는 말이 있죠 난 앙상해질 때까지 더 앙상해질 때까지 그대가 모르게 울어야 하고 잊어야 해요 정해진 것처럼 정해진 것처럼 나는 밤새 나는 밤새 나는 밤새 나는 밤새
Credits
- Artist
- 전유동
- Genre
- 인디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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