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푸른 공상 속에 마음껏 비추는 별 반짝이는 그 한마딜 가벼워도 참지 말아요 어디든 갈 수 있는 저 손톱만 한 달마저도 그리운 손짓으로 보라 소리쳐 쏟아지네 어떤 말도 다 품고 나는 새들처럼 우리의 말들은 닮은 걸 찾아요 지나온 시절만큼 더 짙은 하늘을 간직해 준 그대의 세계는 온종일 떠들어도 내 청춘을 마시면 두 발이 땅에 닿질 않겠죠 어떤 말도 다 품고 나는 새들처럼 우리의 말들은 닮은 걸 찾아요 지나온 시절만큼 더 짙은 하늘을 간직해 준 그대의 세계는 온종일 떠들어도 내 청춘을 마시면 두 발이 땅에 닿질 않겠죠
Credits
- Artist
- 신인류
- Genre
- 인디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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