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알 수 없는 설렘들이 끝없이 밀려오는 여기는 맑고 푸른 나라 시간도 멈춰서 쉬는 곳 혼자라도 괜찮아요 눈을 감고 걸어봐요 여기선 외로움마저도 저마다 풍경이 되지요 저 먼 바다 위로 노을이 내려오면 그땐 고백하기 좋을 때죠 사랑한다 말해봐요 바다 내음 가득 마음이 부풀어오면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걸어봐요 저 먼 섬들 위로 별빛이 내려오면 그땐 사랑하기 좋을 때죠 다시 없을 날이예요 따사로운 어둠 항구에 조용히 오면 아름다운 얘기들이 불 밝히네
Credits
- Artist
- 정미조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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