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너에게 거절 당하고 집으로 못 돌아간채 뒤에서 울고 내위선 함께 만났고 고백한적도 없는데 넌 미리 거절을 하고 언제부터 널 봤는지 기억도 안나 이 바보야 음 외로움 달래려 널 사랑했을 뿐이었어 텅빈 곳 가득 메울 오래된 이야기가 필요해 날 찾아온 너의 슬프다는 말이 가슴이 날 못견디게 파헤쳐 버리더라 언제부터 널 봤는지 기억도 안나 이 바보야 음 외로움 달래려 너에게 빠졌을 뿐이었어 날 찾아온 너의 슬프다는 말이 바람이 날 못견디게 파해쳐 버리더라
Credits
- Artist
- 손지연
- Genre
- 포크/브루스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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