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불빛 하나 없는 밤 쏟아질 듯 펼쳐진 수많은 별들 나 알지 못했던 나 알지 못했던 푸른 밤의 하늘 풍경 별빛에 반짝거리는 거미들이 엮어놓은 무지개 그물 풍경 바라보다 풍경 바라보다 더 푸른 새벽을 만나네 초록 반딧불 천천히 춤을 추면 그 빛을 따라 어느새 나는 여행을 떠나네 내려앉은 아침이슬 젖은 풀밭위로 메마른 몸을 가만히 누이면 가만히 누이면 따스한 아침 햇살 솜사탕처럼 하얀 구름 잠에서 깨어난 새소리는 온 밤을 지샌 온 밤을 지샌 내 지친 몸을 쉬게 하네
Credits
- Artist
- 장필순
- Genre
- CCM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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