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쏟아지는 이 비는 내 맘을 아는지 힘겨움에 지친 나에게 다시 눈물을 주네 이젠 느낄 수 없는 너의 영혼을 보내지 못해 시린 두눈을 감고 침묵으로 널 불러보지만 아무런 대답도 들을 수 없는 날 하염없이 내리는 비와 홀로 이곳에 남아 너를 너무 멀리 떠나간 너의 생각에 숨이 막힐듯한 이 아픔을 느껴 흐르는 내 눈물 멈추고 싶지만 더 이상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어 어둠속에 저 비는 쓸쓸한 나일까 시리도록 차가운 비는 너의 눈물일거야 날 느낄 수 없는 너의 영혼을 보내지 못해 지금 두눈을 감고 침묵으로 널 불러보지만 너무 멀리 떠나간 너의 생각에 숨이 막힐듯한 이 아픔을 느껴 흐르는 내 눈물 멈추고 싶지만 더이상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어 믿을 수가 없어 내앞에 있는 널 한순간에 모든 걸 잃어버렸어 미칠것만 같아 제발 누군가와 이렇게 너를 보내고 싶진 않아 믿을 수 없어 내앞에 널 미칠 것만 같아 이렇게 널 보내고 싶진 않아
Credits
- Artist
- 소찬휘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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