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엄마가 하늘보고 한숨 쉬면 아빠는 멀리 가시곤 했네 나는야 뚝길 따라 풀잎 씹으며 날리는 하얀 비행기 아빠가 떠나신지 며칠후로 엄마는 일만 하시네 나는야 담장 넘어 꿈을 꾸는 새빨간 고추잠자리 오늘은 엄마 얼굴 활짝개이고 장터로 심부름을 보낸다 나는야 입을 모아 불어보는 아주 작고 작은 휘파람 아빠가 돌아오신 그 날밤에 엄마가 우시는 소리 나는야 공부 더 열심히 해서 엄마 위해 드려야지 아빠가 돌아오신 그 날밤에 엄마가 우시는 소리 나는야 공부 더 열심히 해서 엄마 위해 드려야지
Credits
- Artist
- 안치환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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