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아주 오랫동안 나만의 성을 쌓기위해 살았어 때론 비오고 때로는 눈이와도 부서지지 않도록 높이 쌓았지 그러던 어느날 붉은 태양이 온세상을 비출때 오직 나만은 어둠속에서 헤매고 있었지 너무 추웠어 빛이 그리워서 너무 그리워서 좁은 문을 열었지 모든것은 날 외면했지 네가 보고파서 너무 그리워서 좁은 창을 두들겼지 모든것을 뒤로한채 혼자 살아왔어 외로워 너무 외로워서 높은 벽과 좁은 창문을 부쉈지 허물어지는 내작은 성안에 조금씩 그빛이 스며들었지 이제는 함께 사랑할꺼야 따뜻한 손길로 모든것을 날 맞았지 이제는 함께 사랑할꺼야 진실한 마음으로 모든것을 사랑하며 함께 살아가리 행복해
Credits
- Artist
- 변진섭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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