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이제는 붙잡을 것도 없어 지나간 하루는 아침이 되면 똑같은 모습으로 날 깨워 주며 얘기를 하겠지 사는게 너무 힘들다고 거리엔 온통 넘치는 사람들 정신없이 걷는 그 많은 모습들은 어쩌면 내겐 멀어진 일이지 사라져 버린 내 꿈이야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곳을 바라보며 기대어 쉴 수 없는 내 모습을 거리에 스쳐가는 바람처럼 누구 하나도 나를 기억하진 않아 지금까지 나를 지켜준 건 오직 너하나 뿐인데 이젠 너도 없어 남아있는 날이 힘이들 뿐이야 세상 어디에도 이젠 기댈수 없어 이제는 붙잡을 것도 없어 지나간 하루는 아침이 되면 똑같은 모습으로 날 깨워 주며 얘기를 하겠지 사는게 너무 힘들다고 거리엔 온통 넘치는 사람들 정신 없이 걷는 그 많은 모습들은 어쩌면 내겐 멀어진 일이지 사라져버린 내 꿈이야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곳을 바라보며 기대어 쉴 수 없는 내 모습을 거리에 스쳐가는 바람처럼 누구 하나도 나를 기억하진 않아 지금까지 나를 지켜준 건 오직 너하나 뿐인데 이젠 너도 없어 남아있는 날이 힘이들 뿐이야 세상 어디에도 이젠 기댈 수 없어
Credits
- Artist
- 안재욱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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