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다신 볼 수 없는데 나도 몰래 그 대 집앞에 오고 말았죠 슬픈 그림자 라도 다녀가야 그댈 보낸 맘이 놓이나봐요 쓸쓸한 나의 하루와 보고싶단 얘기와 그대의 꿈에라도 잘 자란 인사를 하고 싶어서 혼자 빈 수화기에 말을 걸어보지만 이젠 닿을 수 가 없어요 눈뜨면 우릴 아는 추억 가득한 이 세상에 그대없는 자리가 난 너무 커 힘이들지만 그댄 알까요 그 아픔마저도 아직은 버릇처럼 남은 사랑이 고마운 날 이젠 나의 눈빛과 나의 품과 나의 두 손이 외로워졌죠 그대 함께 있을땐 몰랐는데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줄었죠 더 곁에 바라봐 줄 걸 더 오래 안아줄걸 조금 더 그대위해 쓰일걸 뒤늦게 후회가 되요 그땐 그댈 가진게 영원할 줄 알아서 못 해준게 정말 많아요 우~ 눈뜨면 우릴 아는 추억 가득한 이 세상에 그대없는 자리가 난 너무 커 힘이들지만 그댄 알까요 그 아픔마저도 아직은 버릇처럼 남은 남은 사랑도 언젠간 변할까요 그 댈 향해 멈춘 가슴이 다시 새살 돋 듯이 또 사랑을 하게 될까요 모두 잊은채 아픔이 없이도 살아갈 날이 내게 다시 올까요 버릇처럼 워~ 그댄 알까요
Credits
- Artist
- 조성모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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