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여기 무언가가 나를 설레게 해요 두 팔 이렇게 벌리고 숨 쉬면 저 하늘을 날고 백조가 된 것 같아 춤을 출때면 이렇게 돌 때면 그림자 그래요 여기 어둠 속 아무도 없는 여기지만 나는 느낄 수가 있어 내 손 잡아주던 순간 소중한 나의 엄마 아빠 흐르는 음악 속에 무대 가르던 사람 춤추던 그 모습이 여기 가득해 내 손 꼭 쥐어주던 엄마와 아빠의 손길 춤을 출 때면 여기 가득해 여기 캄캄한 곳 아무도 없어도 난 괜찮아 이제 엄마 아빠가 계신 곳으로 춤추며 날아갈래
Credits
- Artist
- 이지수
- Genre
- 국내영화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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