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멈춰버린 풍경이 계절을 내게 알리고 굳어버린 표정이 내 입술을 붙잡고 멈춰있던 입술이 우리 얘기를 시작하면 난 두 귀를 막고 기도해 꿈이길 행복을 담았던 따뜻한 표정은 사라져가고 차갑게 내뱉는 말들은 상처가 되어~~~ 잔인한 가시가 되어 내 맘을 아프게 찌르고 가슴에 생긴 상처는 더욱더 진하게 멍이 들어 내 마음을 짓밟는 고통을 더욱더 화려하게 꽃피워 너에게 줄 장미 한 송이 꽃을 피우고 싶어 나의 꿈이야 나의 꿈이야 너가 항상 미소 잃지 않기를 내 바람이야. 설레이던 기억이 하나둘 색이 바래져 내 기억 속 니가 사라질까 두려워 사랑을 담았던 행복한 표정은 사라져가고 차갑게 내뱉는 말들은 상처가 되어~~~ 잔인한 가시가 되어 내 맘을 아프게 찌르고 가슴에 생긴 상처는 더욱더 진하게 멍이 들어 내 마음을 짓밟는 고통을 더욱더 화려하게 꽃피워 너에게 줄 장미 한 송이 꽃을 피우고 싶어 나의 꿈이야 나의 꿈이야 너가 항상 미소 잃지 않기를 내 바람이야. 모든 게 꿈만 같았던 시간을 다시 되돌려 사랑을 다시 한다면~ 세차게 불던 바람이 차갑던 계절을 지우고 가슴에 생긴 상처에는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 내 마음을 짓밟던 고통을 더욱더 화려하게 꽃피워 너에게 줄 장미 한 송이 꽃을 예쁘게 피워 네게 줄 거야 네게 줄 거야 너가 항상 미소 잃지 않기를 내 바람이야.
Credits
- Artist
- 강민재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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