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 베어놓고서 설한풍 떠는 매화야 오는 봄 기다리느냐 님이야 마음 변해 가면 그만이지만 긴 세월 감고 도는 이 몸은 어쩌라고 떠난 님 기다리다가 눈물로 사연 태우고 이 한 밤 애끊는 정을 태평소야 너는 알겠지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 엮어놓고서 눈 속에 피는 매화야 오는 봄 기다리느냐 님이야 사랑하고 가면 그만이지만 긴 세월 감고 도는 이 몸은 어쩌라고 떠난 님 기다리다가 눈물로 사연 태우고 애타는 이내 심정을 태평소야 너는 알겠지
Credits
- Artist
- 유지나
- Genre
- 성인가요/트로트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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