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바람 분다 나의 맘에 소란스런 날 달래듯 손끝으로 느껴지는 그대와 나의 기억들이 내 눈물이 떨어지면 흩어진다 마음을 둘 곳이 없구나 처량한 나의 맘을 사랑 끝에 버림받은 나의 아픈 맘을 날 두고 매정히 떠나간 내 사랑 그립구나 눈물로 하루가 간다 잠 못 드는 이런 밤에 보고 싶어 보고 싶어 하루하루 무너지는 안쓰러운 버려진 사랑 주울 수도 없다는 걸 알고 있어 마음을 둘 곳이 없구나 처량한 나의 맘을 사랑 끝에 버림받은 나의 아픈 맘을 날 두고 매정히 떠나간 내 사랑 그립구나 눈물 속에 남은 내 사랑 남은 게 아무것도 없어 이제는 다 끝났어 허전해진 아픈 맘을 안고 걸어간다 갈 곳도 없는 내 처량한 모습이 안쓰러워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Credits
- Artist
- 새벽창문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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