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어디까지 왔는지 어디쯤 헤매었는지 우후 난 알 수 없지만 이 길을 멈출 수 없네 너의 웃음소리가 들려 나의 발걸음은 느려져 우후 너에게로 가는 그 길은 하 아직 멀었다고 무얼 기다려 왔는지 무얼 기대했는지 우후 나의 어리석음은 오늘은 멈춰질까 음 음 우후 이런 나의 방황은 내일도 이어질까 음 길은 좁아지기도 때론 바다가 되기도 우후 이런 나의 마음의 길은 언젠가 내가 되겠지 우후 이런 나의 마음의 길 언젠간 찾아지겠지
Credits
- Artist
- 박창근
- Genre
- 포크/브루스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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