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기다릴수 없어 난 잊을수도 없어 넌 이미 떠났고 나는 어떡해 그렇게 그렇게 떠나가 버린 사람들은 남겨진 슬픔 상관하지도 않지 추억은 모두가 네가 만들어 놓고 추억이 있어서 슬픈것인데 나를 떠난 너의 사랑을 난 아직까지 믿을수 없어 더는 함께 할 수 없는데 너의 모습이 자꾸 떠올라 못견디게 너무 보고 싶어서 슬퍼진거야 언제나 넌 내안의 그대였어 이별이 널 나의 곁에서 데려갈 줄 몰랐던거야 수많은 날이 흐르고 세상이 변한다해도 영원히 사랑한다고 약속한 그 날에는 너에게 남은 많은날 지켜줄거라 믿었어 세상이 모두 내것만 같이 가슴벅찼어 오늘 습관처럼 나의 걸음은 너와 함께 걷던 길 그 길위에 서 있어 말해 주려고 했어 나를 닮은 슬픔을 너의 뒷모습에 나 또한 그랬다고 혼자서는 너무 힘에 겹던 세상 이제는 둘이서 가는 거라고 슬픔은 서로 통하는게 있는걸 나라면 또 너라면 또 서로 힘이될 줄 알았어 수많은 날이 흐르고 세상이 변한다해도 영원히 사랑한다고 약속한 그 날에는 너에게 남은 많은날 지켜줄거라 믿었어 세상이 모두 내것만 같이 가슴벅찼어 오늘 습관처럼 나의 걸음은 너와 함께 걷던 길 그 길위에 서 있어 여기서 너는 말했지 이세상 무엇보다도 너에게 가장 커다란 선물은 나라는걸 이제는 모두 사라져 이루지 못한 꿈으로 다시온 추억속에는 너의 웃음소리만 가득히
Credits
- Artist
- 이글 파이브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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