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방문을 닫고 마음을 닫고 스스로 외톨이가 되어버리고 웃음도 없이 하루를 보내고 어질러진 방 하나 둘 정리해 밝게 비추는 해는 밝아서 쳐다볼 수도 없어 커튼을 치고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 마음에 담긴 말 할 수 없게 되고 세상은 계속 변해가고 가르쳐주는 이 하나 없네 나 홀로 서 있는 이 기분이 너에게 다가가지 못하게 하네 하지만 너를 바라보고 항상 기다리고 널 생각하고 너에게 사랑 주고 싶어 마음 주고 싶어 포기하기 싫어 세상은 계속 변해가고 가르쳐주는 이 하나 없네 나 홀로 서 있는 이 기분이 너에게 다가가지 못하게 하네 하지만 너를 바라보고 항상 기다리고 널 생각하고 너에게 사랑 주고 싶어 마음 주고 싶어 포기하기 싫어
Credits
- Artist
- 이수영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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