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지나간 시간을 태엽처럼 돌려서 잠든 너의 방문 살며시 두드리고파 모두가 그런들 더 웃으며 살아가지만 나는 쉽지가 않아 하루가 자꾸 가요 기억이란건 떠올릴수있어 손 닿일 듯한 하늘 별 반짝이고 추워지네 난 잡을수 잡을수 없어 지나간 시간을 태엽처럼 돌려서 잠든 너의 방문 살며시 두드리고파 모두가 그런들 더 웃으며 살아가지만 나는 쉽지가 않아 하루가 자꾸 가요 지나간 시간을 태엽처럼 돌려서 잠든 너의 방문 살며시 두드리고파 모두가 그런들 더 웃으며 살아가지만 나는 쉽지가 않아 하루가 자꾸 가요
Credits
- Artist
- 최성
- Genre
- 랩/힙합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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