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눈부신 햇살 잠을 깨우듯 날 비추죠 지저귀는 저 새들이 나를 부르네요 평온한 세상이죠 아무 걱정 없죠 걸어가는 발걸음도 가벼워지는 듯해 봄이 왔나봐요 모두 행복해보이는 거리 꽃향기도 햇살 가득한 봄이왔죠 하늘 바라보면 맘이 사르르 녹는 것 같아 얼어있던 나의 마음도 봄이왔어요 내 볼 위를 스치는 바람이 날 마치 이끄는 것만 같아요 포근하게 느껴져 봄이 왔나봐요 모두 행복해보이는 거리 꽃향기도 햇살 가득한 봄이왔죠 하늘 바라보면 맘이 사르르 녹는 것 같아 얼어있던 나의 마음도 봄이왔어요
Credits
- Artist
- 더 라임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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