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오늘도 예쁘네 언제나처럼 그 옷은 또 뭐야 너를 닮았어 정신없는 말투도 나 기분이 좋아 별게 다 좋은 나야 오늘도 예쁘대 거짓말 같아 네가 좋아하는 옷 그럴 줄 알았어 놀리는 말투에도 나 기분이 좋아 별게 다 좋은 너야 아이 같은 사람 솜사탕 같은 너 오월의 햇살 가득히 참 따뜻한 사람 늘 가만히 날 지켜보는 네가 좋아서 언제나 마음 벅차는 나야 참 고마운 사람 늘 나만 보는 너 늘 크리스마스 이브 같아서 참 설레는 사람 늘 같이 있는 순간처럼 너를 사랑할게 언제나 우리 함께이니까 완벽한 우리야 있잖아 난 말이야 널 생각하면 자꾸 웃음이나 너도 같을까 바보 같아 보여도 나 기분이 좋아 그냥 다 좋은 나야 아이 같은 사람 솜사탕 같은 너 오월의 햇살 가득히 참 따뜻한 사람 늘 같이 있는 순간처럼 너를 사랑할게 언제나 우리 함께이니까 완벽한 우리야 너의 손을 잡고 걸을 때에도 괜히 불안해지는 마음인걸 별이라도 주고 싶은 내 마음을 너도 알아주면 좋겠어 그림 같은 집과 영화 속 대사와 동화 같은 행복들을 다 너에게 줄게 이 세상의 예쁜 말들을 한 움쿰 모아서 나 너에게 전부 다 줄거야 늘 사랑할 너야 늘 행복할 나야 너와 나 우리 함께라 완벽한 우리야 그 어디라도 함께라면 그걸로 된거야 언제나 우리 함께이니까 완벽한 우리야
Credits
- Artist
- 여림
- Genre
- 발라드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