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먼 밤하늘 길을 떠나와 내 곁에 있던 달빛이 이 밤도 살며시 다가와 포근히 감싸주네 붉은 능금처럼 익어간 내 사랑이 그리워 옥색 치마 나부끼며 오늘도 먼 길 떠나겠지 어서 오려 마 나의 예쁜 아씨야 꽃수레 타고 어서 오려 마 찬바람이 몰아치는 이 밤을 따스한 향기로 가득 채워주려무나 붉은 능금처럼 익어간 내 사랑이 그리워 옥색 치마 나부끼며 오늘도 먼 길 떠나겠지 어서 오려 마 나의 예쁜 아씨야 꽃수레 타고 어서 오려 마 찬바람이 몰아치는 이 밤을 따스한 향기로 가득 채워 주려 무나
Credits
- Artist
- 구창모
- Genre
- 성인가요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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