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언젠가 다시 만나면 할 수 있을까 못다 한 말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눈을 감아야 보이는 기억 속 얼굴이 흐려지지 않아 잊는 게 무서워서 나 길을 잃어 가야 할 곳을 몰라 너가 없는 이 세상은 숨조차 힘겨워서 어딘지 몰라 헤매인 나 널 기다리며 저 바람에 날아가 그리운 목소리가 이 길 위에서 나 홀로 남아 널 생각하며 내 기억에 살아 또 다른 날의 너와 난 얼마나 지나야 그대, 아프지 않아 내 아직 버리지 못한 마음, 너를 데려와 그때, 너와의 시간으로 되돌려 다시 한번 붙잡아도 어쩔 수가 없어서 어딘지 몰라 헤매인 나 널 기다리며 저 바람에 날아가 그리운 목소리가 이 길 위에서 나 홀로 남아 널 생각하며 내 기억에 살아 또 다른 날의 너와 언젠가 다시 만나면 들을 수 있을까 바람에 실려 온 그리운 그대의 목소리
Credits
- Artist
- 이민재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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