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멈춰선 거리 위에 소음들 눈을 꼭 감고 숨을 멈췄어 서로의 손을 잡은 사람들 행복한 얼굴 모두 즐거워 보여 되도록 멀리 돌아가는 거리 허무한 하루 끝 없이 아쉬워 대답 없는 밤 희미해진 별 주인 없는 말은 맴돌다 사라지고 의미 없이 또 서성이다 사라지겠지 익숙함 으로 꽉 찬 서울 슬픔을 숨긴 많은 얼굴 표정 되도록 멀리 돌아가는 거리 허무한 하루 끝 없이 아쉬워 대답 없는 밤 희미해진 별 주인없는 말은 맴돌다 사라지고 의미 없이 또 서성이다 사라지겠지 매일 같은 길을 빙빙 돌아 풀리지 않는 매듭 같아 당신을 마음을 알아줄까 같은 길을 빙빙 돌아 대답 없는 밤 희미해진 별 주인 없는 말은 맴돌다 사라지고 의미 없이 또 서성이다 사라지겠지
Credits
- Artist
- LONY99 (박성창)
- Genre
- 포크/브루스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