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너의 얼굴 만지고 너의 이름 부르고 이게 사랑이 아니면 무엇일까 하지만 너무 오래전에 끝난 내가 만들어낸 사랑 너의 얼굴 만지고 너의 이름 부르고 어떤 칭찬보다도 어떤 약속보다도 사랑한다는 말이 가장 듣고 싶었어 정말 순식간에 변할 아무것도 아닌 그 말 어떤 칭찬보다도 어떤 약속보다도 나의 여생을 함께할 확률이 있는 그런 사람 너를 알게 된 후로 계속 나는 꿈꿨지 우리 사랑하게 되고 우리 헤어진 후에도 나의 여생을 함께할 확률이 있는 그런 사람
Credits
- Artist
- 김사월
- Genre
- 인디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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