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이미 떠나가버린 너를 지울수는 없는데 원망도 하고 눈물 흘려봤어 하지만 소용없었어 왠지 나의 느낌으로는 너를 다시 만날 것 같아 오늘도 나는 너의 모습 찾아서 그 날처럼 난 헤메이네 *너와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내 모든 사랑 다하여 너에게 다가서려 했지만 안개꽃 같은 너의 모습 찾을 수 없었어 나의 모든 운명인것처럼 니게 다가서려고 했었지만 너의 모습 다신 볼 수 없어 이 세상엔 니가 없잖아 이젠 모두가 끝난 것 같아 나의 마음 더욱 조이게 하고 눈물 감춘 얼굴로 너를 마지막 보려고 해 * Repeat
Credits
- Artist
- 마로니에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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