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 잔 아장아장 아들놈이 어느새 자라 내 모습을 닮아버렸네 오늘따라 아버지가 보고 싶어서 그날처럼 막걸리 한 잔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 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 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 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 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 잔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손으로 따라주는 막걸리 한 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주시며 따라주던 막걸리 한 잔 따라주던 막걸리 한 잔 그리운 / 그리운 막걸리 한 잔
Credits
- Artist
- Various Artists
- Genre
- 성인가요/트로트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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