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붙잡아지지 않는 것들에 대해 모두 무엇을 더 기다리는지 난 아무것도 기대치 않아 되돌릴 수 없는 것들에 대하여 난 염세적인 사람이 되었고 더 이상은 괴롭지도 않아 하지만 널 바라볼 때면 존재의 아름다움 같은 걸 느껴 중력과는 상관없는 듯 그런 발걸음이 나에게 밟혀 그렇게 널 마주할 때면 극강의 아름다움 같은 걸 느껴 빛이 나는 널 알기에 모든 어두움을 나에게 맡겨 잃어버렸던 순간들에 대해 모두 무얼 찾아 헤매는지 나는 아무것도 필요치 않아 하지만 널 바라볼 때면 존재의 아름다움 같은 걸 느껴 중력과는 상관없는 듯 그런 발걸음이 나에게 밟혀 나는 항상 어둠 속에 갇혀있는 기분에도 널 바라볼 때면 존재의 아름다움 같은 걸 느껴 중력과는 상관없는 듯 그런 발걸음이 나에게 밟혀 그렇게 널 마주할 때면 극강의 아름다움 같은 걸 느껴 빛이 나는 너를 알기에 모든 어두움을 나에게 맡겨
Credits
- Artist
- HYUNIRANG (현이랑)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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