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길을 걷다가 문득 잠을 자려다 잠깐 시간의 언덕 너머로 근심의 수풀 사이로 당신의 그림자 보였죠 세상은 어두웠지만 춥고 외로웠지만 시간의 언덕 너머로 근심의 수풀 사이로 살며시 당신이 보였죠 걸음 걷는 곳마다 시선 닿는 곳마다 풀이 나고 꽃을 피우는 건 메마른 땅에 고단한 내 영혼에 꽃을 피우는 건 내가 아니었죠 걸음 걷는 곳마다 시선 닿는 곳마다 풀이 나고 꽃을 피우는 건 메마른 땅에 고단한 내 영혼에 꽃을 피우는 건 내가 아니었죠 바로 당신 바로 주님 내 삶의 주인 바로 당신 바로 주님 내 삶의 설계자 바로 당신 바로 주님 내 삶의 주인 바로 당신 바로 주님 내 삶의 설계자 약속을 지키시는 분 실수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바로 당신 바로 주님이셨죠 바로 주님이셨죠 길을 걷다가 문득 잠을 자려다 잠깐
Credits
- Artist
- 염평안
- Genre
- CCM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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