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해가 없는 하늘 있을까 달이 없는 하늘 있을까 누구나 똑같은 세상이니까 한숨 푸념은 이제 그만 씨앗 뿌려 하루 만에 꽃이 피더냐 꽃망울 하나에 두 꽃이 피더냐 가는 길 험해도 나는 또 걸어간다 어느 날 웃었다 또다시 운다 해도 인생길에 신발끈 풀려 주저앉아도 다시 묶고 일어나 떠나야지 바람 없는 들판 있을까 파도 없는 바다 있을까 누구나 똑같은 세상이니까 한숨 푸념은 이제 그만 씨앗 뿌려 하루 만에 꽃이 피더냐 꽃망울 하나에 두 꽃이 피더냐 가는 길 험해도 나는 또 걸어간다 어느 날 웃었다 또다시 운다 해도 인생길에 신발끈 풀려 주저앉아도 다시 묶고 일어나 떠나야지 인생길에 신발끈 풀려 주저앉아도 다시 묶고 일어나 떠나야지
Credits
- Artist
- 장민호
- Genre
- 성인가요/트로트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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