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정말 귀찮은 것 빼버리지 충치만 생기고 어금니를 괴롭히는 사랑니는 우 빼버려 철이 들면 뭐해 씹지도 못하는 걸 하지만 빼버리는 것도 고치는 것일까 잠 못자게 괴롭히는 미운 이빨을 그래도 나는 버리진 않을테야 비록 귀찮은 사랑니지만 내 몫의 아픔을 주는 내 몸의 일부인 것을 내가 아니면 내가 아니면 누가 씹으며 지긋이 참을 수 있겠어 씹으며 지긋이 간직할 수 있겠어 철이 들면 뭐해 씹지도 못하는 걸 하지만 빼버리는 것도 고치는 것일까 잠 못자게 괴롭히는 미운 이빨을 그래도 나는 버리진 않을테야 비록 귀찮은 사랑니지만 내 몫의 아픔을 주는 내 몸의 일부인 것을 내가 아니면 내가 아니면 누가 씹으며 지긋이 참을 수 있겠어 씹으며 지긋이 간직할 수 있겠어 사랑니 씹으며 지그시 참을 수 있겠어 사랑니 씹으며 지긋이 간직할 수 있겠어 사랑니 씹으며 지그시 참을 수 있겠어 사랑니 씹으며 지긋이 간직할 수 있겠어 빼버려
Credits
- Artist
- 동물원
- Genre
- 포크/브루스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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