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난 커피향기처럼 아련한 그대 나의 기억속에 채워야했죠 사랑을 날 그대 추억속에 채워지던 날 지울 용기조차 없는 그대 잡아야만 했던 나의 실수를 이젠 조금씩 느끼고 있죠 어제는 더 많이 울었죠 그대와 같을거에요 어쩌면 내게 가장 소중했었던 기억까지 영원히 지워야하니 나에게 주었던 사랑을 나에게 해주었던 그 말을 버려야만 하겠죠 언젠간 나 좋은 사람을 꼭 만나기를 바란다는 그대의 말까지 - 연주중 - 지금도 그대 행복하기를 바래야 하는걸 알죠 그대보다 더 그댈 더 사랑하는 날 위해 모두 다 내 몫인걸요 그대가 행복함에 미소지을 때 그 때쯤에 한 번만 생각해줘요 나에게 주었던 사랑을 나에게 해주었던 그 말을 버려야만 하겠죠 언젠간 나 좋은 사람을 꼭 만나기를 바란다는 그대의 말까지
Credits
- Artist
- 홍성민 (Sam Hong)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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