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내 머리위로 무수히 많은 해들이 졌었고 달이 감싸 안아준지 오래 낯익은 불빛들이 흔들려서 신기루처럼 사라진날들 돌아가고 싶지는 않아 내게도 가고 싶은곳이 있겠지 잘게 부서져 가는 모래처럼 잃어버린 수 많은 시간들 지나가는 불빛에 흘러가는 바람에 내 시간을 맡길까 내가 바라는대로 스쳐가는 은하수에 사라지는 별빛들처럼 떠날 시간이 된 거 같아 내가 바라는대로 이끼처럼 달라 붙은 생각들은 깊게 잠들어 버린지 오래 눈 감은 감각들이 말하는건 아무도 듣지 않아도 되니까 돌아보고 싶지는 않아 내게도 가야할 곳이 있겠지 무겁게 가라앉는 안개처럼 다시 잠들어 가는 내 감정 지나가는 불빛에 흘러가는 바람에 내 시간을 맡길까 내가 바라는대로 스쳐가는 은하수에 사라지는 별빛들처럼 떠날 시간이 된 거 같아 내가 바라는대로 이젠 괜찮아 내가 원했던것처럼 이젠 괜찮아 내가 원했던 것처럼 모든게 괜찮아 모든게 괜찮아
Credits
- Artist
- Heart Shake
- Genre
- 일렉트로니카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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