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희미한 안개속에 흔들리는 불빛은 기억의 창가에 그리움이 지듯 그대가 가는 길에 낙엽처럼 날리며 우리의 이별을 손짓하고 있어 이제는 슬픔마저도 그대 가까이 닿을 수 없어 흐르는 눈물너머로 이미 돌아선 그대의 싸늘한 얼굴 어느새 짧았던 사랑의 노래는 끝나고 깊은밤 하늘엔 지나간 추억만 외로워 멈출 듯 멀어져 간 끝도 없는 이 길엔 아득한 정적만 외로움에 지고 스치는 바람결에 다가오는 향기는 내 지친 가슴에 아픔으로 남아 어느새 짧았던 사랑의 노래는 끝나고 깊은밤 하늘엔 지나간 추억만 외로워 어느새 짧았던 사랑의 노래는 끝나고 깊은밤 깊은밤 허무한 추억만 남았네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Credits
- Artist
- 문희경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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