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그때 나를 바라보던 그대여 두눈에 맺힌 눈물을 애써 뒤돌아 웃으며 외면했던 이유는 가슴속에 간직해 놓은 사랑이란 이름은 이별앞엔 진정 너무도 초라했기 때문에 지금 흐린 차창위에 내리는 서글픈 비를 보면서 이제 잊혀진 이별에 슬픔은 젖어봅니다 때없이 나를 뒤흔드는 절망에 초라한 나의 모습은 그대의 슬픈 뒷모습만 그리며 늘 흐느끼고 있는데 그때 나를 바라보던 그대여 두눈에 맺힌 슬픈 눈물 때문에 흘러가는 시간들이 내앞에서 멈춰진들 움직일 수 없어요(움직일 수 없어요)
Credits
- Artist
- 유익종
- Genre
- 포크/브루스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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