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appiness 4 Us 2nd
임주연
언제부터 이렇게 누워 있었지 생각할 수도 없을 만큼 오래된 건지 슬그머니 눈을 감고 다리를 뻗으니 나는 그저 시원한 바람 되고 싶었어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게 될까 휘파람 소리 따라 나도 함께 날아가 어느 순간 난 왜인지 부끄러웠어 나는 그저 드넓은 하늘 된고 싶었어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게 될까 휘파람 소리 따라 나도 같이 날아가 끝업는 질문을 멈출순 없겠지만 아마도 조금은 알 수 있을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