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사랑하는 그대 마음은 알지만 멀리있어 볼 수가 없기에 나를 울리고 있어 지쳐가고 있어 내 곁에 있어줘 흔들리는 내마음 한없이 초라해져만 가네 제발 기다림은 너무 힘겨워 이제는 더 이상 버틸 수 없어 기다린단 약속도 정말 자신 없는데 이제는 보고 싶어도 다시는 볼 수가 없을꺼야 그 어떤 나의 변명조차 그대를 아프게 할테니까 제발 기다림은 너무 힘겨워 이제는 더 이상 버틸 수 없어 기다린단 약속도 정말 자신 없는데 이제는 보고 싶어도 다시는 볼 수가 없을꺼야 그 어떤 나의 변명조차 그대를 아프게 할테니까 이제는 보고 싶어도 다시는 볼 수가 없을꺼야 그 어떤 나의 변명조차 그대를 아프게 할테니까
Credits
- Artist
- 박지윤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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