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화려한 불빛사이로 문득 그 눈빛 기억이 났어 지쳤던 나의 시간들 환하게 비춰준 너였던거야 왜 그랬나 그런 너의 마음을 차갑게 돌아서 외면했던 나 모르겠어 넘어진 널 두고 그저 앞만보며 걸었던 날 비오던 그날 정오의 밀크티처럼 그렇게 널 따스하게 꼭 안아주고 싶어 이제는 내가 너의 곁을 지키고 싶어 지금 그곳으로 달려갈거야 늦지 않기를 흩어진 기억들속에 함께한 순간 꽃으로 피어 외롭고 목마른 내 꿈에 생기준 그 사람 너였던거야 왜 그랬나 맑은 미소 그토록 쉽게 잊어버린 바보같은 나 모르겠어 눈부신 푸른 빛 그게 너라는 걸 외면한 날 비오던 그날 정오의 밀크티처럼 그렇게 널 따스하게 꼭 안아주고 싶어 이제는 내가 너의 꿈을 지키고 싶어 지금 그곳으로 달려갈거야 날 기다려줘 숨겨왔던 마음 나의 노래는 사실 모두가 너였던거야 이제 울지마 더 이상 이별은 없어 그렇게 널 사랑하며 꼭 함께 하고 싶어 소중한 그날의 그 약속 지키고 싶어 우리 처음 만난 그 곳에 서서 널 기다릴게
Credits
- Artist
- 모락 (Morock)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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