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 태진아
태진아
눈물이 맺혔구나 그대의 검은 눈에 할말을 잊었구나 안타까운 오늘이여 우리 사랑했던 아름다운 기억들 오늘 헤어지면 언제 또 만날까 바람에 나부끼는 그대의 머리카락 껴안고 울고 싶은 안타까운 오늘이여 우리 사랑했던 아름다운 기억들 오늘 헤어지면 언제 또 만날까 바람에 나부끼는 그대의 머리카락 껴안고 울고 싶은 안타까운 오늘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