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I been moving bricks like a ************ 개같이 살았지 like a ************ 여전히 변한건 하나도 없어 난 맨날 벽보고 소리만 질러 나는 나의 가치를 알아 ***들아 Screaming “**** the world” like a ************ 꼴통이어도 여태껏 비겁하게 나오진 않았지 like a ************ Where the **** you at ***** 그리 당당하더니 where the **** you at Hiding in a rat hole ***처럼 Tom and Jerry 도 아니고 왜 그래 Jerry loves cheese and the cheese smells like ***** And Tom’s a ***** where the **** you at 모르면서 알고 알다가도 모르는 ******* snitches 여긴 왜 그래 년 놈 다 똑같네 ***** be ***** *** be *******’ 난 그냥 그 중간에 껴있지 **** these ******* and ******* 하는 짓부터 다 *같네 Tom and Jerry 처럼 ******* and snitches 너넨 만화에 사네 너네 존재부터가 가짜인 걸 몰라 너넨 fiction 나는 맨날 기도했어 얘네들 좀 데려가 달라고 제발 하나님 oh I don’t even wanna ******* talk with these **** ************ be ******** my vibe help me lord 회사들은 뭐 하는지 I don’t really know 제발 챙기고 다녀 니 애들 좀 Got a lot to say but I’ll shut it, oh 한국에서 내가 뭐를 바라겠니 뭘 15년차 hot 하면 누가 널 몰라봐 꽤나 잘 난 애들도 나를 꼴아봐 지 꿈의 여자가 내 차에 올라탔어 그게 싫어서인가 글쎄 몰라 난 내 돈으로 만들거야 내 조각상 나한테 걸었던 놈들 다 도박사 내 존재가 이 곳 ******* plus 용각산 이 바닥 미래의 진주 다 모았다 정신병 이력 긴 놈이 대견해 개 까여왔어 그래서 더 원해 보상심리 덕에 난 내 꿈들 절대 못 포기해 동생들과 수확 쪼개 어릴 땐 어렸어 이젠 사려 고개 난 애들과 싸우지 않아 난 걔네의 꿈의 결과야 날 존중 안 한다면 구라 난 모든 시험을 통과함 난 나를 사랑해 *** 쩌는 남자네 난 지고나서 꼭 또 이겨 담판에 한 세 번쯤 산 것 같다네 하룬 힘이 넘쳐 봐 이 바닥 선점 서른 중반이라네요 이럴 수가 없어 S단 넣고 강변북로에서 꺾어 차에서 그러지 마 가죽 젖어 정해야 한다면 알잖아 어어 신세계 사줄게 신상이 떴어 장기 기증자는 걔 속을 열어 내 동생들마저 elite 모르는 척 해주지만 이기려 하지 해볼테면 해 그럴 수 있지 넌 5년차 난 3을 곱한 OG 1000억 따도 못 만족할 놈임 내 패를 못 봐 마치 포카놀이 내 팬들 함성 크긴 폭탄 소리 난 장고처럼 가장 독한 종임 돈 얘기라면 야 갈수록 쉬워 Self made 안 믿지만 근처엔 끼어 투자 없이도 아빠처럼 키웠어 골 빈 상태보단 whiskey 잔 비워 돈 얘기라면 야 갈수록 쉬워 Self made 안 믿지만 근처엔 끼어
Credits
- Artist
- Ian Ka$h (이안캐시)
- Genre
- 랩/힙합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