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목말라 무심코 연 냉장고 속 네가 날 위해 만든 그 요리에 네 생각에 터져 나와 운다 이 새벽에 또 울고 있는 나는 또 뭔데 이 까짓 게 다 뭐라고 아직도 못 버리는데 첫 한입 먹기도 전 맛있냐고 몇 번씩 묻던 너는 어디에서 누구에게 사랑 받고 있나 이 새벽에 또 울고 있는 나는 또 뭔데 이 까짓 게 다 뭐라고 아직도 못 버리는데 난 또 왜 이러는 건데 남는 게 뭐가 있는데 이 까짓 게 다 뭐라고 아직도 못 버리는데 내 마음의 유통기한이 다 지날 때까지만 거기 머물러줘
Credits
- Artist
- 성영주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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