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언제부터인가 슬픈 영화를 봐도 눈물은 전만큼 흐르지 않아 누군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도 예전엔 묻지도 못했던 질문들만 매일 만나던 친구들도 이젠 우리 다음 주말에 보자 아이 같았던 친구들도 이젠 어느 누구의 사람인걸 선명해 이미 지나간 날들 눈앞을 스치지만 붙잡을 수 없기에 그 시절 나와 함께한 노랫소리에 눈을 감아보고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날 기억으로 안은 채 추억으로 안은 채 그때 그날 같지 않은 이미 무뎌진 마음 안은 채로 살아가고 있어 선명해 이미 지나간 날들 눈앞을 스치지만 붙잡을 수 없기에 그 시절 나와 함께한 노랫소리에 눈을 감아보고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날 기억으로 안은 채 추억으로 안은 채 그때 그날 같지 않은 이미 무뎌진 마음 안은 채로 살아가고 있어
Credits
- Artist
- 이진우
- Genre
- 록/메탈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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