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은빛 물결 넘실대는 내 고향 대동호 뒷 동산도 잠이 들고 수면도 잠이 든 내 고향 대동호야 유채꽃 사이길로 어머님 손을 잡고 유채순 꺾어먹고 누나들 봄나물에 보리밥 비벼먹던 가난해도 단란했던 그 시절 물결 위에 그려보지만 망향비에 기대어 그 이름 불러보니 철새만이 나는구나 은빛 물결 넘실대는 내 고향 대동호 뒷 동산도 잠이 들고 수면도 잠이 든 내 고향 대동호야 유채꽃 사이길로 어머님 손을 잡고 유채순 꺾어먹고 누나들 봄나물에 보리밥 비벼먹던 가난해도 단란했던 그 시절 물결 위에 그려보지만 망향비에 기대어 그 이름 불러보니 철새만이 나는구나
Credits
- Artist
- 백영규
- Genre
- 성인가요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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