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허공에 묻히는 당신의 그리움에 초라한 내모습 흐느낄 수밖에 네 까만 눈동자에 젖어 지난날이 여운이란 이름으로 가는데 먼훗날 난 당신을 만나면 잊었다며 이름을 먼저 묻겠지 아무 느낌도 없던 것처럼 돌아서 눈물을 감추었네 저 파란하늘 아래 그 웃음소린 아픔이 됐어 그후로 내게는 그 아픔이 더욱 깊어만가고 이밤도 그대모습 또 그리다가 잠이 들꺼야 귀여운 보조개 작은 입맞춤을 그때처럼 good bye 저 파란하늘 아래 그 웃음소린 아픔이 됐어 그후로 내게는 그 아픔이 더욱 깊어만가고 이밤도 그대모습 또 그리다가 잠이 들꺼야 귀여운 보조개 작은 입맞춤을 그때처럼 저 파란하늘 아래 그 웃음소린 아픔이 됐어 그후로 내게는 그 아픔이 더욱 깊어만가고 이밤도 그대모습 또 그리다가 잠이 들꺼야 귀여운 보조개 작은 입맞춤을 그때처럼 저 파란하늘 아래 그 웃음소린 아픔이 됐어 그후로 내게는 그 아픔이 더욱 깊어만가고 이밤도 그대모습..
Credits
- Artist
- 홍성민 (Sam Hong)
- Genre
- 발라드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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