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어느 날 나도 모르게 지나가던 슬픔 눈물 나게 해 멈출 수가 없는데 그렇게 나도 모르게 그리워 울던 밤 보고 싶게 해 단 한 번만이라도 당신의 목소리 손끝에 남은 그 온기가 엄마하고 부르면 다시 바람 지나던 그 집에서 어서 오니라 그 먼 길을 전화도 않고 와 언제 갈라고 그 먼 길을 맘에도 없는 그 말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하는 맘 꽃이 피고 꽃이 지면 지나는 그리움 당신의 목소리 손끝에 남은 그 온기가 엄마하고 부르면 다시 바람 지나던 그 집에서 어서 오니라 그 먼 길을 전화도 않고 와 언제 갈라고 그 먼 길을 맘에도 없는 그 말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하는 맘 꽃이 피고 꽃이 지면 지나는 그리움
Credits
- Artist
- 박강수
- Genre
- 포크/브루스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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