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안녕하세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저희 주인님께서 지금 몹시 아프십니다 남들한테는 감기라고 하라고 하는데 사실 어제 또 차이셨답니다 2006년 시작한지 며칠 지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3번이나 차였어요 어으 아마 지금 아픈것보다 창피해서 나오지를 못할껄요 못하지 못해 저같으면 창피해서 머리깎고 절로 들어갈텐데 매번 불굴의 의지로 여자한테 또 들이대시는 정말 우러러 보이기까지 합니다 대단하세요 저희 주인님 엄청 엄청 너무 불쌍한 인간입니다 여러분 잘 좀 부탁드릴게요 굽어 봐주세요
Credits
- Artist
- 현영
- Genre
- 댄스
- Releas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