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해지도록 정원에서 일하던 중에 날 부르는 그 분의 소리 돌아보니 그녀 눈이 부시게 웃고 있었죠 정원에는 저와 그녀 두 사람 단 둘이 저와 그녀 단 둘이 이 세상 그 어디에 있을까 황홀한 그 맛 그녀와 병을 다 비우고 꿈같은 시간이었어요 고백을 했죠 사랑한다고 받아줘요 하지만 꿈만 꾸던 그런 일이 저에게 입맞춤을 향기로운 그녀 내게 와서 나의 얼굴에 바로 여기에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그 순간이 영원까지 흘러갔으면
Credits
- Artist
- Various Artists
- Genre
- 국내뮤지컬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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